진주 평거동 호박오리 평거점 — 오리 샤브샤브 가족 모임 방문기
2026-07-31 방문 기록 · 호박오리 평거점 · 진주 평거동 기록 더 보기
진주 평거동 건물 2층에 위치한 오리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. 본점은 초전동이며, 평거점은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에 적합합니다.
한눈에
- 진주 초전동 본점을 둔 오리 샤브샤브 체인의 평거점
- 위치: 진주시 평거동, 건물 2층 (창가석에서 외부 조망 가능)
- 방문 당시 이용 메뉴: 모임한상(4~5인) 및 호박찜 훈제오리
- 연기 없는 국물 요리라 아이를 동반한 가족 모임에 부담이 적었습니다
- 마무리 호박죽이 인상적이었다는 평입니다
가게 정보
- 위치: 진주시 평거동, 건물 2층
- 주차: 건물 전면 및 건물 뒤편 전용 주차장 이용 가능
- 주문 방식: 테이블 키오스크
- 셀프바: 반찬 리필, 음료·후식, 포장 용기 비치
- 메뉴 구성 (방문 당시 기준):
- 모임한상 4~5인 86,000원
- 가족한상 75,000원
- 커플한상 64,000원
- 유황오리샤브정식, 호박오리(호박찜+훈제오리), 한방능이백숙
직접 가본 기록
먹은 것
모임한상(4~5인)을 주문했으며, 오리고기·야채 플래터(숙주·팽이버섯·배추·만두)·노루궁뎅이버섯이 함께 나왔습니다. 밑반찬으로 오이 장아찌·목이버섯·청경채 절임·단호박샐러드·배추 겉절이가 제공되었습니다. 호박찜 훈제오리는 찐 단호박 위에 훈제오리와 호박씨·해바라기씨·밤을 올린 단품 메뉴입니다.
샤브 마무리는 면 사리 투입 후, 호박과 밥을 넣어 호박죽으로 완성하는 순서였습니다.
좋았던 점
- 숙주 등 야채 플래터의 신선도가 방문 당시 기준으로 양호해 보였습니다
- 국물이 조미료 맛보다 야채 단맛 쪽으로 느껴졌다는 평입니다
- 오리고기는 얇게 썰려 나와 국물에서 빠르게 익었으며, 샤브 방식 특성상 기름기가 비교적 덜 느껴졌습니다
- 마무리 호박죽은 배가 부른 상황에서도 일행 전원이 그릇을 비울 만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
- 남은 음식을 셀프바 포장 용기로 가져갈 수 있어, 호박찜 훈제오리와 오리고기를 싸 왔습니다
아쉬웠던 점
- 모임한상(4~5인) 기준 양이 많아 다 먹지 못하고 남겼습니다. 인원이 애매할 경우 한 단계 작은 구성도 고려할 만합니다
- 샤브샤브를 평소에 즐기지 않는 방문자도 포함되어 있었으나, 이 경우에도 젓가락이 갔다는 평이었습니다 (개인 취향 차이를 감안한 서술입니다)
자주 묻는 질문
주차는 가능합니까?
건물 전면 외에 뒤편에 전용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, 차량 여러 대가 방문해도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.
한상 메뉴는 몇 인 단위로 나뉩니까?
방문 당시 기준으로 커플한상(64,000원)·가족한상(75,000원)·모임한상 4~5인(86,000원)으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.
아이를 데리고 가기에 적합합니까?
연기가 발생하지 않는 국물 요리라 아이 동반 방문이 비교적 편했습니다. 만두·배추 등 아이가 먹기 좋은 재료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.
샤브 이후 마무리 메뉴는 무엇입니까?
면 사리를 넣은 후 호박과 밥을 넣어 호박죽으로 마무리하는 방식이었습니다. 볶음밥 마무리와 달리 국물의 진한 맛이 죽에 그대로 남았다는 평입니다.
원문 블로그 글(사진 포함): https://blog.naver.com/hometinker/224363564200
가격·영업시간·메뉴는 방문 당시 기준이라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.